김장관 “책임장관제 노대통령과 상의”
- 김태형
- 2004-08-17 12:35: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오늘중 만나 협의...사실상 사회부총리 역할 담당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김근태 보건복지부장관은 노대통령과 만나 사회분야 업무를 담당하는 책임장관제와 관련 상의할 예정이다.
김근태 복지부장관은 17일 국무회의에 앞서 가진 기자들의 질문에 대해 “구체적인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보겠다”며 “노대통령과 오늘중 만나 말씀을 듣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청와대는 이와 관련 정동영 통일부장관은 외교안보분야 업무를, 김근태 복지부장관은 사회분야 업무를 관장토록 했다.
이에 따라 김근태 장관은 사회, 노동, 문화, 환경, 여성, 보건복지 등의 관계부처 장관회의에서 사회권과 업무조정권이 부여되는 등 사실상의 사회부총리의 역할을 담당할 전망이다.
청와대는 그러나 “법이나 제도적으로 정착시키는 것은 아니다”머 “김장관이 물러나는 복지부장관이 사회부총리 역할을 담당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