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포도당 '솔로스' 아테네에서 '급부상'
- 최봉선
- 2004-08-19 10:16:3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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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구대표팀 체력보강 위해 복용...도핑테스트 합격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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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 제품은 다우존팜이 경기력 향상과 체력보강을 위해 지난 7월 태릉선수촌에 기증했던 먹는 포도당 '솔로스'다.
최근 일부 언론 보도에 의하면 축구 국가대표 최주영 의무팀장은 선수들이 피로에서 빨리 회복하고 영양을 보충하기 위해 포도당과 나트륨, 단백질 등이 함유된 정제를 복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엄지손톱 만한 씹어 먹는 포도당 정제 솔로스는 선수들이 경기하면서 가장 많이 소모되는 에너지원인 글리코겐을 단시간에 보충할 수 있기 때문. 이는 선수단이 그리스의 무더운 날씨와 사흘에 한번씩 경기를 치르고 있는데다 8강이후 장기적인 체력안배를 미리 준비해야 하기에 지난 16일부터 복용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다우존팜의 솔로스는 특허출원과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의 도핑테스트에서 합격판정을 받은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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