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시민단체, PPA사태 관련 기자회견
- 최은택
- 2004-08-19 20:29:4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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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약청-제약사 유착의혹 제기..의약품 부작용 폐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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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시민단체들이 PPA사태와 관련, 식약청과 제약사간 유착의혹 등을 제기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할 예정이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9일 건강권실현을 위한 보건의료단체연합은 “오는 26일 오전10시30분 안국동 느티나무까페에서 식약청과 제약사간 유착의혹과 의약품 안전관리체계의 문제점을 폭로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하는 기자회견 및 기자간담회를 가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PPA의 전체 현황과 문제점 △인허가 과정의 문제점 △PMS 신약관련 △부작용모니터링 △소비자청원제도 △의약품안정정책심의위 등이 거론될 예정이며, 특히 인의협 소속 의사가 의약품 부작용이 낳을 수 있는 폐해에 대해 상세히 설명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 기자회견 이후 곧바로 같은 건물 3층 참여연대 회의실에서 PPA사태가 벌어진 원인과 대안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간담회자리도 마련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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