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힌약 제자리찾기 운동' 전국 약국 확대
- 강신국
- 2004-08-27 06:16:1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회, 전국적 운동 승화...약의날 행사와 연계해 진행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보건시민단체에 의해 시작된 ‘묵힌 약 제자리 찾기 운동’이 전국 약국가로 확산될 전망이다.
27일 대한약사회(회장 원희목)는 광주시약사회가 진행중인 묵힌약 제자리 찾기 운동을 약사회 차원서 전국적인 사업으로 추진키로 잠정 확정했다고 밝혔다.
약사회는 이번 운동을 통해 대국민 서비스 제고는 물론 약에 대한 전문가는 약사라는 점을 인식시킬 예정이다.
운동은 약의날 행사와 연계해 진행되는 방안이 고려되는 등 특정 기간에 전국 약국에서 일제히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약사회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약사의 위상제고는 물론 약사와 환자의 보다 친밀한 관계 형성에도 상당부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먼저 사업에 착수한 광주시약은 ▲약사의 위상 확립 ▲국민건강 일조 ▲약사와 환자의 커뮤니케이션 확립 ▲경제적 손실 보완 등을 제자리 찾기 운동의 기대효과로 제시했다.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가 처음 시도한 이번 운동은 지역주민들이 가정에서 알지 못하는 약들을 모아 가까운 단골약국에 가지고 가 궁금한 것을 약사에게 묻고 설명을 들어 묻힉 약을 재활용 하자는 것.
미국의 경우 83년부터 일본도 96년부터 진행돼 환자들로부터 신뢰를 확보하는 계기가 돼 온 것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4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5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6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7원산협 "업무보고서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방향 재확인"
- 8"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9"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10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