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크라비트주사' 특허무효소송 승소
- 송대웅
- 2004-08-31 15:49: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日 다이치제약, 대법원 특허무효 판결...제네릭 출시가능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CJ 제약사업본부(본부장 이장윤)는 일본 다이치 제약의 퀴놀론계 항균제인 ‘크라비트(레보플록사신 주사제)에 대해 특허 무효 소송에서 지난 16일 대법원으로부터 특허 무효 판결을 받았다.
‘레보플록사신 주사제’에 대한 특허권 소송은 작년 1심과 2심에서도 승소 판결을 받았으며 최근 대법원으로부터 최종 특허 무효 판결을 받아 현재 ‘크라비트 주 (레보플록사신 상품명)’의 제네릭 출시가 가능하게 되었다.
레보플록사신은 3세대 퀴놀론으로 기존 퀴놀론제제에 비해 그람양성균에 대한 항균력이 우수하여 호흡기감염증에 우수한 치료 효과를 보이며, 주사제 제형은 제조에 대한 특허소송을 통해서만 제품 출시가 가능하다.
송대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