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식약청, 지역 약사감시원 연찬회 개최
- 최은택
- 2004-08-31 17:44: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2일 양일간..약사감시 효율성 제고방안 등 논의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부산지방청은 1~2일 양일간 경남 진주에서 '2004 지방청 및 자치단체 약사감시원 연찬회'를 갖고 약사감시의 효율성 제고방안 등을 논의한다.
31일 부산청에 따르면 이번 연찬회에는 부산식약청장과 경남보건위생과장, 부산·울산·경남도의 약사감시원 등 30여명이 참석하며, △관할지역내 부정의약품 등의 유통차단을 위한 감시체제 구축 방안과 △약사감시의 효율성 제고를 위한 지방청과 자치단체 실무자급의 상호 정보교류 협의회 구성 등에 대해 논의한다.
부산식약청은 앞으로 지방자치단체와 부정의약품 등에 대한 정보교류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사안별로 수시특별합동단속을 실시해 지역내 부정의약품 등의 유통 근절에 적극 대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