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藥, 마약퇴치 글짓기대회 수상작 선정
- 강신국
- 2004-09-01 11:5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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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형규씨 '마약의 교훈' 대상...입상작 총 10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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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약사회(회장 김사연)는 31일 마약퇴치 글짓기 우수작품을 선정했다.
시약사회는 마퇴본부 인천지부가 주관한 글짓기 행사를 열고 대상에 박형규씨(일반부)의 '마약의 교훈'을 뽑았다.
또 최우수상에 엄도경(일반부)씨의 ‘러미라’, 김아영(고등부)의 ‘금연에 실패한 아빠에게’, 김성현(중등부)의 ‘외할머니의 숨소리’등 10명의 수상작도 각각 선정됐다.
한편 김사연 회장은 수필가로 인천문인협회 부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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