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 피해 진료기관 응급키트 비용 지원
- 김태형
- 2004-09-02 21:14: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여성부, 진료비 별도 책정 방침...병원에 의견수렴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성폭력 피해자를 진료하는 의료기관에 대해 ‘성폭력 응급키트’ 비용을 지원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여성부는 최근 병협에 보낸 공문에서 “의료기관에서 성폭력 피해자를 대상으로 성폭력 응급키트를 사용하는 경우 별도의 진료비를 책정,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성폭력 응급키트는 성폭력 범죄 수사과정에서 활용도가 매우 높지만 키트사용에 따른 진료비 부담의 증가 등으로 인해 의료기관에서 활성화되지 않았다.
병협은 따라서 회원 병원들을 상대로 응급키트 사용에 따른 적정 진료비 수준에 대한 의견을 수렴, 여성부에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태형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