쥴릭, 협력업소에 사노피 직거래 중단요구
- 최은택
- 2004-09-03 21:49: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도매업소 "우월적 지위 남용한 처사' 반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쥴릭이 사노피와 거래 중인 협력도매업소에게 업체들에게 직거래를 중단할 것을 요구하는 공문을 보내 반발을 사고 있다.
3일 도매업소 관계자들에 따르면 쥴릭은 최근 협력도매업소에 '사노피-신데라보코리아 쥴릭파마코리아 제휴회사로 결정'이라는 공문을 발송, 약관 10항에 따라 사노피와의 거래를 중단하라고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도매업소 한 관계자는 "사노피는 다른 다국적사와 달리 쥴릭을 하나의 거래 도매선으로 인정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전품목을 아웃소싱한 것도 아니면서 협력업소에 거래 중단을 요구하는 것은 우월적 지위남용한 처사"고 비난했다.
한편 쥴릭은 이에 대해 "압력을 행사한 것이 아니라 거래약관을 준수하라고 주문한 것 뿐"이라고 해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