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발타, 당뇨병 말초통증 적응증 추가
- 윤의경
- 2004-09-08 10:02:3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난달 주요우울장애 치료제 승인...24시간 평균 통증 감소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미국 FDA는 항우울제 심발타(Cymbalta)를 당뇨병 환자의 말초신경통증에 사용하도록 적응증 추가를 승인했다.
이로써 심발타는 세로토닌 노르에피네프린 재흡수 억제제로는 유일하게 당뇨병성 말초통증에 승인된 약물이 됐다.
이번 승인은 2건의 12주간 이중맹검, 위약대조, 무작위 임상 결과에 근거한 것.
심발타는 1일 60mg과 120mg이 투여됐는데 위약과 비교했을 때 24시간 평균 통증을 유의적으로 감소시키고 특히 통증이 심해지는 야간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심발타 1일 120mg은 안전하고 효과적이기는 했으나 1일 60mg만큼 내약성이 양호하지는 않았다.
심발타의 성분은 둘로섹틴(duloxetine). 지난 8월 3일 주요우울장애 치료제로 승인됐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8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9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