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앤팜 등 20곳 'KGSP적격지정' 서류심사
- 최은택
- 2004-09-08 10: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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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매협회, 13일 오후2시..다미약품 등 3곳은 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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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협회(회장 주만길)는 오는 13일 뉴앤팜 등 20개 업소를 대상으로 'KGSP 적격지정' 서류심사를 실시한다.
8일 도협에 따르면 이번 서류심사에는 신규 17개사와 재심 3개사 등 총 20개 업소가 심사대상에 올랐으며, 심사는 이날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신규심사 대상업소는 △뉴앤팜(대표 조순열) △우리약품(대표 김내언) △웰빙팜(대표 조남주) △한양약품(대표 하경실) △(주)한국노바스약품(대표 유재영) △(주)우진약품(대표 박광옥) △메츠코리아(주)(대표 김선영) △이에스엠티(주)(대표 이종화) △ (주)에스제이메디칼(대표 강순자) △한국존슨앤드존슨메디칼(주)(대표 박세열) △(주)이엔지에스텍(대표 전경희) △다우(대표 신영길) △삼성월드뉴트리션랩(주)(대표 정철종·조종환) △대한뉴팜(주)(대표 박명래) △대성약품(대표 구정희) △유일약품(주)(대표 안승길) △(주)건화메디칼(대표 우제국)등 17개사다.
또 △(주)다미약품(대표 김종문) △(주)보문약품(대표 최영철) △(주)웰빙팜코리아(대표 황양수)등 3개사는 재심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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