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에 의존하는 약국경영서 탈피해야”
- 송대웅
- 2004-09-20 15:26:2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태전 오수웅 대표, 헬스케어 통한 경영변화 필요성 강조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강의에 앞서 오수웅 대표는 일찍부터 의약분업이 정착된 서구 여러 나라들의 약국을 예로 처방에 의존하는 약국경영에서 탈피해야 할 것을 강조했다.
오대표는 “이미 사회 전반에 걸쳐 이슈화되고 있는 '웰빙문화'와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대두되고 있는 '안티 에이징'의 연결고리를 찾아 약국만의 차별화된 헬스케어를 통해 경영변화를 모색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물류시스템 견학 및 '크레비즈 파워를 키워라'라는 주제로 이내화 성공전략 연구소장의 강의도 있었다.
주최측은 “오후 7시 50분에 시작된 강의는 쉬는 시간 없이 10시 10분까지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
태전약품, "약국경영에 활력을 드립니다"
2004-09-15 09:5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2"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3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4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5"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6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7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8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GC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