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추석 병의원 약국 당번제 근무 운영
- 정시욱
- 2004-09-20 23:15:0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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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지역 비상연락체계 유지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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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20일 추석을 맞아 도민과 귀성객들이 편안한 명절을 보낼수 있도록 행정서비스를 강화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도는 종합상황실을 가동 도내 38개소의 응급의료기관을 지정해 24시간 전문의를 상주 운영토록 한데 이어 의원과 약국의 당번제 근무, 보건소 등 공중보건의료기관은 추석 정상근무 등 주민들의 보건 및 진료에 불편이 없도록 진료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또 폭풍 등 악천우를 대비해 유인도서에 대해 의료시설과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도서지역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 헬기후송체계 확립과 항·포구도선장에 대한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지도점검을 강화하는 한편 화재예방과 초동진화를 위해 연휴기간 중 화재특별경계근무를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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