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대학원생 대상 '바이오안전' 논문공모
- 강신국
- 2004-09-22 16:41: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생명연, 상금 1000만원...최우수작에 산자부장관상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장호민 바이오 안전성정보센터장은 "유전자변형 기술은 이미 돌이킬 수 없는 현실이 됐다. 이제는 이 기술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또 우리 스스로 수용여부를 고민해야 할 단계"라며 "이 분야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이번 공모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응모희망자는 연구원 바이오안전성정보센터(www.bch.or.kr 042-879-8304)로 문의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2"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3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4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5"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6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7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8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GC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