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MC "실제 선택진료비율 3.4% 수준"
- 최은택
- 2004-10-14 09:33:2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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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원 실수로 문병호의원에 자료 잘못 제출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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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의료원은 13일 국정감사에서 열린우리당 문병호 의원이 지적한 '선택진료비 과다징수'와 관련, "담당 공무원의 실수로 다른 자료가 제출됐다"고 해명했다.
국립의료원은 "의원측 자료 요구 취지를 잘못 이해한 담당직원이 119억9,656만원인 순수선택진료비 뿐 아니라 선택진료를 택한 환자의 모든 진료비가 포함된 금액을 자료로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며, "실제 지난해 순수선택진료비는 13억829만원으로 총진료비의 3.4%에 달하고, 올해의 경우 3.2% 수준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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