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 ‘벨케이드’ 임파종 신적응증 신속심사
- 윤의경
- 2004-11-05 09:41: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보테조밉 성분, 재발형 난치성 맨틀세포 임파종 효과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미국 FDA는 비호지킨 임파종의 악성 형태인 재발성 난치성 맨틀(mantle) 세포 임파종 적응증에 대해 벨케이드(Velcade)를 신속심사하기로 결정했다.
벨케이드의 성분은 보테조밉(bortezomib). 4건의 2상 임상결과에 근거해 신속심사 약물로 지정됐으며 중간분석 결과는 내년 미국임상종양학회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신속심사 약물로 지정되면 최종적인 서류가 구비되기 전이라도 새로운 자료가 접수되는대로 심사하기 때문에 최종 승인이 빨라진다.
밀레니엄 제약회사는 존슨앤존슨의 제약사업부와 벨케이드를 공동개발하고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혈액암과 고형암에 대한 80건의 벨케이드 임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벨케이드는 현재, 미국, 27개 유럽연합국, 한국, 아르헨티나, 이스라엘에 난치성 다발성 골수종 치료제로 승인되어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2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3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4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5원산협 "업무보고서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방향 재확인"
- 6녹십자, 1400억 들여 차세대 혈액제제 생산라인 구축
- 7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개발 속도
- 8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9평화이즈, 국립법무병원 의료정보시스템 구축 착수
- 10로엔서지컬 자메닉스, 목포시의료원서 전남 첫 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