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제네카, 독일정부 약가소송 가담
- 윤의경
- 2004-12-08 15:41:4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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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레스토 저가책정우려...슈와츠파마도 합류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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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제네카도 화이자와 앨타나(Altana)에 이어 독일정부의 약가체계에 대한 소송에 가담하기로 했다.
최근 화이자와 앨타나는 아토바스타틴(atorvastatin)과 팬토프라졸(pantoprazole)을 저가의 제네릭 약물군에 분류한 것에 대해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는데 아스트라제네카도 로수바스타틴(rosuvastatin) 약가 문제로 합세하기로 결정했다.
아스트라는 고지혈증 치료제인 로수바스타틴의 독일 시판 승인 결정을 기다리고 있는데 역시 약가가 너무 저가로 책정되지 않을까 우려하는 상황.
아스트라는 독일 의약품 시장을 보이코트 하겠다고 위협하는 것이 아니라면서 약가 너무 저가로 책정될 것을 걱정하는 것일 뿐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스트라제네카의 제네릭 제약회사인 슈와쯔 파마(Schwarz Pharma)도 이번 독일 정부를 상대로 한 소송에 참여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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