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약사 자율지도권 부활 추진
- 강신국
- 2004-12-14 18: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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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감시 업무 민간 위탁 공론화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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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단체가 약사자율지도권 부활을 추진한다.
14일 대한약사회(회장 원희목) 약국위원회(담당이사 이세진·하영환)는 정부로부터 약사 자율지도 업무를 위탁받기 위한 정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약사회는 정부에서도 행정사무 간소화와 민간의 자율적인 행정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행정기관의 소관 사무 일부를 민간법인 및 단체에 위탁하는 것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며 약사감시 업무의 약사회 위탁은 이제 공론화해 논의할 시점이 됐다는 입장이다.
약사회는 지난달에도 약사감시 일원화와 약국 자율점검제 도입을 복지부와 식약청에 건의한 바 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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