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청, 16일 명예식품위생 감시원 워크샵
- 정시욱
- 2004-12-15 15:27:1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추진성과 평가, 내년 사업계획 논의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대전지방식약청은 오는 16일부터 양일간 충남 아산소재 도고 파라다이스호텔에서 명예식품위생감시원의 활동 성과를 평가분석하고, 향후 효율적인 감시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명예식품위생감시원 워크샵'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샵에는 대전청에서 위촉한 명예식품위생감시원의 한해 동안의 추진성과를 평가하고, 2005년도 사업계획을 마련해 나가기 위한 것.
위촉한 명예감시원은 58명으로 대전, 충북, 충남지역의 소비자단체, 대학의 추천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식중독예방을 위한 각급학교 급식시설에 상주하며 감시하고 자판기 1,329대에 대한 점검, 명절성수식품 민관합동 감시에 참여하여 활동해왔다.
또 어린이 기호식품 안전관리요원으로 각급학교 문방구 슈퍼 등 부정불량식품을 모니터링하고 민관 합동감시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워크샵에서는 2005년도 소비자 시각에서 좀 더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감시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며, 명예감시원의 지역협의회를 구성하여 지역별특성을 감안한 특화된 감시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6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이 만든 승계 공식
- 7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클린콜·AI내시경·펙수클루…대웅제약, 소화기 밸류체인 확장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