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 양천 W약국 C모 前약사 경찰 고소
- 최은택
- 2004-12-17 09:50:2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출두명령서 발부..조만간 수배들어갈듯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약국을 다른 사람에게 넘기고 잠적해 물의를 일으킨 서울 양천구 W약국 C모약사에 대한 고소장이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다.
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채권을 갖고 있는 한 도매업체가 이달초 C모약사를 경찰에 고소, 피의사실 조사를 위한 출두명령서가 발송된 것으로 전해졌다.
C모약사가 경찰조사에 응하지 않거나 소재 불명으로 판명날 경우 기소중지돼 수배절차에 들어간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도매, W약국 C약사 사기혐의로 고소방침
2004-11-09 12:5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2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3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4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5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이 만든 승계 공식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클린콜·AI내시경·펙수클루…대웅제약, 소화기 밸류체인 확장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