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 연회비·마퇴본부 성금 인상키로
- 강신국
- 2004-12-21 09:5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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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차 이사회열고 주요회무보고·사업계획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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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는 지난 18일 3차 이사회를 열고 회무 경과보고 및 연회비 인상 등 주요사업계획을 심의 의결했다.
연회비 인상안에 따르면 면허사용(갑) 2만8,500원, 면허사용(을) 2만원, 면허사용(병) 2만원, 면허미사용 1만원씩 각각 인상된다.
또 마약퇴치운동본부 대구지부 성금도 개설회원 1인당 1만원 증액된 2만원을 지원키로 결정했다.
시약사회는 대한약사회 감사지적에 따라 원호권익비를 ‘약사발전기금’으로 약정협의회비를 ‘약사정책협의회비’로 명칭을 변경키로 하는 등 특별회계 계정과목 변경안도 의결했다.
시약사회는 이어 올해 사업보고를 통해 전국약사대회 참가건, 회관증축, 이사보임 등을 보고했다.
구본호 회장은 "2005년도 회무중점추진사업을 선정하기 위해 관련임원들과 분회 순방을 하고 있고 이러한 과정을 통해 약대 6년제, 담합약국, 면대약국 척결, 법인약국 문제 등 큰 틀에서 보다 가시적인 회무를 수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이사회에는 이사, 감사, 자문위원 등 위임을 포함해 98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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