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개협 '산부인과의사회' 명칭 돌연 유보
- 정웅종
- 2004-12-21 16:14: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년 8월까지 학회와 발전협의회 구성...통합전망 부정적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대한산부인과의사회로 명칭을 개정키로 했던 산부인과개원의협의회가 돌연 명칭사용을 유보키로 결정했다.
21일 산개협은 "산부인과학회의 입장과 의견을 충분히 이해하고 수용해서 2005년 8월말까지 명칭 사용을 유보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돌연 유보결정과 관련, 산개협은 "학회와 함께 산부인과 발전협의회를 구성해 협의회와 학회간 통합, 운영개선방안 등을 논의키로 한데 따른 것이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산개협은 "협의회와 학회는 같은 회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단체이나 회원들의 문제를 바라보는 시각차가 워낙 크고 이를 해결하고자 하는 방식이 달라 통합 전망은 밝지 않다"고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한편 산개협은 지난 11월 14일 정기대의원총회에서 명칭 개정에 만장일치로 의결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2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3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4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5클린콜·AI내시경·펙수클루…대웅제약, 소화기 밸류체인 확장
- 6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7입원전담의 '팀 기반' 보상 강화…"수가 매몰 환경 개선"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이 만든 승계 공식
- 10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