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스진바이오텍, 산자부 국책사업에 참여
- 최봉선
- 2004-12-21 18:45:2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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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산업중점기술개발 협약...피부질환 개선제품 개발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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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성식품 생산업체인 렉스진바이오텍이 산업자원부의 국책사업으로 진행되는 지역산업중점기술개발사업의 연구과제 개발에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오는 12월30일 협약이 체결되는 연구과제는 충북지역자원을 이용한 난치병 치료제 개발이며, 렉스진바이오텍 외에 같은 코스닥기업인 신일제약과 한서제약이 참여하고, 학계에서는 충북대학교와 세명대학교 공동연구에 나선다.
개발내용은 렉스진바이오텍이 피부질환 개선제품 개발 및 상품화 기술에 참여하고, 신일제약이 천연물을 이용한 퇴행성 염증질환 치료제(치매, 관절염) 개발 및 제품화, 한서제약은 충북지역 특화기술을 이용한 대체 항암제 개발 및 제품화에 주력한다.
개발사업 기간은 2년씩 1, 2단계로 나누어 총 4년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예상 투자금액은 1단계에 19억8,000만원(정부지원 14억8,000만원, 민간 5억원)을 예상하고 있다.
이 가운데 렉스진바이오텍은 1단계에 6억4,600만원(정부지원 4억7,800만원, 민간 1억6,800만원)이 소요될 것으로 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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