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I 수가·급여범위 27일 최종 결정
- 김태형
- 2004-12-23 12:56: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자료보완해 재논의 키로...급여확대는 원안대로 의결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내년부터 보험급여되는 MRI수가와 급여인정범위가 27일 최종 결정될 전망이다.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는 23일 회의를 열어 MRI수가와 급여범위를 확정하지 못하고 27일 다시 논의키로 했다.
하지만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에 1조5천여억원을 투입하는 급여확대방안 등의 안건은 원안대로 통과했다.
이날 회의 참석자는 “여러 안건이 상정돼 심도있게 논의하지 못했다”면서 “자료를 보완해 27일 다시 논의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김태형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9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