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푸른메아리' 훈훈한 이웃사랑
- 송대웅
- 2004-12-24 16:20:2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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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선바자회 개최, 330여만원 성금 모아 복지단체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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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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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에 따르면 금년에 모금한 성금은 총 330만원으로, 강서구 화곡동에 소재한 천사양노원에 난방 연료비로 173만원이 전달되었고, 강서구 화곡6동 사무소 사회복지과에 결손가정 돕기 기금으로 160만원이 기탁됐다.
현대약품 사회봉사단은 연중 양로원, 고아원, 저소득층 및 도서지방에 대한 봉사활동과 약품 및 물품지원 활동을 진행해 왔으며, 매년 연말 임직원들이 직접 출품한 물품들로 바자회 및 일일 찻집을 열어 성금을 모금해 왔다.
현대약품 사회봉사단 단장인 이대용 부사장은 지난 한 해 동안 다방면으로 진행된 봉사단원들의 활동을 치하하며 “경제 사정이 어려울 수록,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는 것이야 말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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