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화원 의원, 27일 장애인시설 격려 방문
- 최은택
- 2004-12-26 16:05:2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신지체·중복장애 장애인요양시설 ‘창인원’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나라당 정화원의원(비례)은 의원실 보좌진들과 함께 27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중증장애인 요양시설 ‘창인원’을 방문한다고 26일 밝혔다.
정의원을 비롯한 의원실 보좌진들은 장애인들과 함께 점심식사를 하고, 의원실 보좌진들이 준비한 공연과 레크레이션 등을 함께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정의원은 “어느 때보다 경제적으로 힘든 상황이지만 이럴 때일수록 더 어려운 이웃을 돌아봐 한다”고 보좌진들에게 당부, 이웃과 함께 하는 의미있는 연말연시를 보내자고 제안해 이번 창인원 방문이 계획된 것으로 알려졌다.
창인원은 정신지체 1급 또는 2급이면서 중복장애를 가진 장애인이 생활하는 시설로 현재 200여명이 요양하고 있으며, 생활보호대상자, 무연고자 등 빈곤층 장애인들이 대다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9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