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건강기능식품 관련 업무계획 논의
- 정시욱
- 2004-12-28 11:14:2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9일 생명공학실험동서 제43회 건식수요모임 개최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식약청 건강기능식품과는 오는 29일 오후 3시부터 생물공학실험동 1층 회의실에서 '2005년도 건강기능식품관련 업무계획'을 주제로 제43회 건강기능식품 토의를 위한 수요모임을 개최한다.
이날 모임에서는 2005년도 업무계획 안내 및 2004년도 수요모임 운영결과를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지난 3월3일 첫회를 시작으로 수요모임은 12월 말까지 총 43회를 진행했으며 건강기능식품관련 영업자 및 품질관리인, 전문가 등이 모임에 참석했다.
모임을 통해 식약청은 보다 좋은 제안을 제도 운영의 합리화, 일관성 확보 등 많은 긍정적인 기여를 했다고 평가했다.
식약청은 "향후 더욱 좋은 모임을 거듭나기 위하여 2005년도 건강기능식품관련 업무계획을 소개하고 이를 논의함으로써 건강기능식품산업 및 소비자 모두에 도움이 되는 제도 운영이 될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9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