젬스-서호메디코, 직원위로...해외시무식
- 최봉선
- 2004-12-29 13:14: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직원 결속위해 1일부터 2박3일 대만 나들이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국젬스와 서호메디코(대표 박영서)는 새로 수입할 의약품 발매식을 앞두고 전직원의 결속을 다지는 의미로 해외에서 시무식 행사를 갖는다.
29일 양사 대표인 박영서 사장은 "고생해준 직원들을 위로하고, 새해 첫날에 새로운 마음가짐과 행동을 다짐, 새로운 도약을 다지는 뜻에서 이런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내년에는 각 부서별 자율경쟁 시스템과 부서별 계획에 의한 인센티브 제도를 도입하여 혼연일체로 적극적인 영업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양사의 전직원들은 1월1일부터 3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대만의 타이페이와 아류 등을 관광하는 나들이길에 오른다.
최봉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9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