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피해 목동프라자약국 도와주세요"
- 강신국
- 2004-12-30 11:03: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강서구약, 긴급회의 열고 약국돕기 결의...성금모금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최두주)가 화재 피해를 당한 목동프라자약국(이정균 약사)돕기에 나섰다.
구약사회는 29일 긴급회장단 회의를 열고 화재로 약국이 전소된 이 약사 돕기를 결의했다.
이에 구약사회는 성금모금에 착수키로 하고 회원약사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최두주 회장은 "약국이 보험에 가입돼 있지 않아 피해액이 상당히 클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 약사가 피해 약국을 복구하는데 조금이나만 도움을 주자"고 호소했다.
입금계좌번호: 국민은행 094-01-0267-261 (예금주 강서구약사회)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서울 대형약국 화재...피해액 최소 1억원
2004-12-29 12:4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9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