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 당뇨병약 '휴물린' 보험코드 변경
- 송대웅
- 2005-01-02 21:02: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완제수입 변경따라 기존코드 삭제...올 6월까지 동일청구 가능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릴리의 당뇨병치료주사제인 휴물린 N과 휴물린 R의 보험코드가 변경된다.
한국릴리는 휴물린 N과 휴물린 R (Humulin N, Humulin R)의 제조방법을 국내생산으로부터 완제수입으로 변경됨에 따라 기존의 보험코드가 지난 1일부로 삭제됐다고 밝혔다.
그러나 보험급여는 6개월간의 삭제유예기간을 적용받아, 올해 6월 30일까지 종전 코드를 이용하여 동일하게 청구할 수 있다.
릴리측은 "수입제품 휴물린 N, 휴물린 R은 현재 보험등재 신청 중에 있으며 추후 새로운 코드가 발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의 :02-3459-2619)
송대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지사제 사태 후폭풍…약-정, 사전 안내 강화·삭감 구제 논의
- 2펙수클루·자큐보 껑충, 엔블로 기지개…K-신약 이유있는 약진
- 3대웅제약 거점도매 공정위 민원 종결…유통 개편 탄력
- 4케이캡 독주 막는다…펙수클루·보신티 ‘유지요법’ 경쟁
- 56세부터? 8세부터? 헷갈리는 지사제, 이렇게 사용하세요
- 6"장소 이점 약사 노력 아냐…문전약국 권리금 배상 60%만"
- 7아리바이오, 1200억 추가 확보 기대…후속 CNS 개발 속도
- 8조기 진입해도 약가 리스크…펙수클루 제네릭사 복잡한 셈법
- 92856억 처분한 한미 창업주 장남, DXVX에 1024억 투입
- 10[기자의 눈] 준혁신형 인증 없이 쫓기듯 시작하는 약가개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