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 84%, 한의사협회장 직선제 찬성
- 김태형
- 2005-01-18 10:36:2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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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원한의사협, 523명 설문결과...직선제 시행 정책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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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한의사 84%가 한의사협회장을 직접투표 방식으로 선출하는 것에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개원한의사협의회(회장 김현수)는 한의계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한의사협회장 직선제 실시를 묻는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8일 밝혔다.
설문결과를 보면 핸드폰을 소지한 회원 1,185명중 523명이 응답한 가운데 83,7%인 438명이 직선제에 찬성했다.
직선제 반대는 16.3%인 85명에 불과했다.
개원협은 이에 따라 "회원 다수가 한의협회장 직선제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에 이를 근거로 정책방향을 설정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설문은 신뢰도 95% 수준에서 오차범위 0.031에서 집계됐다.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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