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올해 IT부문 사업규모 71억5천만원
- 정웅종
- 2005-01-21 15:54:0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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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결재시스템 19억 등 H/W·S/W·컨설팅 3개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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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올해 정보통신 부문 사업규모가 70억대 수준으로 확정됐다.
21일 심평원의 '2005년도 IT부문 주요사업 내역'에 따르면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컨설팅 등 3개 부문에 71억5천만원의 예산이 소요된다.
하드웨어 부문에는 ▲내부 업무용 서버 및 디스크 교체보강(13억4천만원) ▲포털시스템 기반 보강(14억원) ▲자료관 및 전자결재 시스템 기반보강(19억원) ▲DW 데이타베이스용 디스크 보강(7억7천만원) ▲정보보호 및 보안성 보강(1억8천만원) 등으로 55억9천망원의 예산이 들어간다.
소프트웨어 부문은 ▲서식개선 확대를 위한 응용S/W 개발(4억5천만원) ▲포털시스템 및 자료관, 신전자결재시스템 응용S/W 개발(3억8천만원) ▲웹 이의신청 시스템 구축(2억2천망원) ▲전문심사위원 원격심사시스템 구축(1억3천만원)으로 예산규모가 11억8천만원이다.
이 밖에 재해복구시스템 구축 2억원, EDI청구시스템 운영 1억8천만원 등 연구용역 컨설팅 비용으로 3억8천만원이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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