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넥스, 요실금 치료제 '유로콘정' 발매
- 최봉선
- 2005-01-23 19:02: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용 편리하고 내약성 우수...구갈 부작용 낮은 약물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Propiverine HCl 20mg을 주성분하는 이 제품은 낮은 부작용과 뛰어난 효과로 환자들의 삶의 질의 개선하는 우수한 약물이라고 소개했다.
적응증으로는 신경인성 방광, 신경성 빈뇨, 불안정 방광, 방광자극상태(만성방광염, 만성 전립선염) 등이며, 1일1회 20mg, 1일 최대 40mg 투여가 가능하다. 바이넥스 관계자는 "1일1회 투여로도 충분한 효능을 나타내고, 항콜린 작용과 칼슘 길항작용의 이중 기전으로 단순한 항콜린제보다 좋은 효능을 나타내며, 항콜린제의 대표적인 부작용인 구갈의 발생율이 제일 낮은 약물"이라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사제 사태 후폭풍…약-정, 사전 안내 강화·삭감 구제 논의
- 2펙수클루·자큐보 껑충, 엔블로 기지개…K-신약 이유있는 약진
- 3케이캡 독주 막는다…펙수클루·보신티 ‘유지요법’ 경쟁
- 4대웅제약 거점도매 공정위 민원 종결…유통 개편 탄력
- 5[기자의 눈] 준혁신형 인증 없이 쫓기듯 시작하는 약가개편
- 6김태용 약사, 2년 연속 일반약 부작용 보고 1등
- 7의료행위 재분류에 연 1600억 투입…소아외과부터 개편
- 8"로비큐아 7년 데이터가 바꾼 ALK 폐암 치료 전략"
- 9세무회계·처방전 보관·양수도 패키지…"이래서 지킴 쓰죠"
- 10경구용 보체억제제 '파발타', 희귀신장병 급여 확대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