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하우스, '병의원 경영엑스포' 참가
- 정시욱
- 2005-01-25 10:32:2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강기능식품 통한 병의원 수익향상 방안 제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비타민하우스(대표 용승재)는 최근 서울힐튼호텔에서 '2005 병의원 경영 엑스포' 부스에 참가했다.
이날 행사는 경영난을 겪고 있는 병원 CEO들에게 올해 개원 및 경영의 성공 포인트를 제시하는 행사였다.
비타민하우스는 경영엑스포에 참석하여 건강기능식품이 병의원에 실질적 수익향상을 도모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는 기회를 가졌다. 또 비타민하우스 유명한 마케팅본부장의 “병의원내 영양치료를 위한 제안” 주제 발표시간을 갖고 구체적인 수익모델을 제시했다.
이번 경영 엑스포 전시장은 의료장비, 제약, 건기식업체, 인테리어, 의료정보, 세무회계 등 다양한 부문에서 50여개 부스가 참가했다.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지사제 사태 후폭풍…약-정, 사전 안내 강화·삭감 구제 논의
- 2펙수클루·자큐보 껑충, 엔블로 기지개…K-신약 이유있는 약진
- 3케이캡 독주 막는다…펙수클루·보신티 ‘유지요법’ 경쟁
- 4대웅제약 거점도매 공정위 민원 종결…유통 개편 탄력
- 5[기자의 눈] 준혁신형 인증 없이 쫓기듯 시작하는 약가개편
- 6김태용 약사, 2년 연속 일반약 부작용 보고 1등
- 7의료행위 재분류에 연 1600억 투입…소아외과부터 개편
- 8"로비큐아 7년 데이터가 바꾼 ALK 폐암 치료 전략"
- 9세무회계·처방전 보관·양수도 패키지…"이래서 지킴 쓰죠"
- 10경구용 보체억제제 '파발타', 희귀신장병 급여 확대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