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약, '국민위한 약사상 구현' 다짐
- 강신국
- 2005-01-26 21:16:1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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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회 정총성료...올 사업계획·예산안 등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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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약사회는 지난 22일 제51회 정기총회를 열고 2005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을 의결했다.
백칠종 회장은 "전 회원들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지난해 전국약사대회를 성황리에 마친 만큼 이제 그 성과를 바탕으로 국민을 위한 약사상을 구현하자"며 "집행부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대한약사회 원희목 회장도 "올 상반기는 약대 6년제 완수와 약국법인 문제가 가장 큰 화두가 될 것"이라며 "이를 위해 약사회와 전북도약 모두 최선을 다하자"고 주문했다.
도약사회는 이어 회비 인상안(개국 2만 5,000원·근무 2만원)을 포함해 올 예산안 1억 6,000만원을 의결했다.
도약사회는 ▲대체조제 실시의 법적 조치마련 ▲성분명 처방 시행일정 확정 ▲의약품 소포장 공급실시 ▲향정약 마약류에서 분리 ▲약사감시 일원화 등을 대한약사회에 건의키로 했다.
*전북약사대상: 김승곤 약사. *도약사회장 표창: 조남진(즐거운약국), 최대성(영양과건강약국), 배경선(독일약국), 한경미(서현약국), 박제삼(동계약국), 김재성(서광약국)약사. *공로상: 김정환(아중녹십자약국), 신명관(신약국), 박성은(일양약국), 천우순(독일약국), 윤철(상록수약국)약사 *감사패: 최규환(일동제약), 장봉식(일양약품), 정동균(신신제약), 유재민(쎌라트팜코리아)씨 *대한약사회 표창: 이은규(건강마을이마트약국), 육진수(육약국), 이민경(효인약국)약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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