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내 '한의약 전시문화관' 설립
- 정시욱
- 2005-01-28 12:02:5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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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령시협회, 다양한 시민 체험행사 연이어 진행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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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12월 서울 동대문구에 한의약 전시문화관이 선보인다.
28일 서울약령시협회(회장 박상종)에 따르면 오는 12월 개소를 앞둔 466평 전시실과 약재실, 역사관, 한약재 표본실, 기획전시실 등을 갖춘 문화관이 들어선다.
이 건물은 서울시 예산 30억원, 동대문구 33억5,800만원, 서울약령시 2억원 등 총 65억5,800만원을 통해 마련됐다.
문화관에는 사상의학별 체질감별, 십전대보탕 제조과정, 약봉지 접기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행사를 기획중이다.
이에 동대문구는 오는 4월 주민들로부터 약장, 약저울, 토기잔, 약망태, 약수저, 저울 등을 기탁받는다고 밝혔다.
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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