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테스토겔' 2차임상시험 참가자 모집
- 송대웅
- 2005-01-28 21:02: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삼성제일병원 등 국내 4개 대학병원 실시...각 20명 선착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미약품(대표 민경윤)이 자사의 바르는 남성 갱년기치료제 ‘테스토겔'의 국내 임상시험을 삼성제일병원 등 국내 4개 대학병원에서 2차로 실 시, 참가자를 모집한다.
작년 11월에 이은 이번 2차 임상대상자 모집기간은 2월말까지고, 삼성제일병원,전남대병원,전북대병원,영남대병원 등 4개 병원에서 각 20명씩 80명을 선착순으로 추가 모집할 예정이다.
임상 대상자는 현장에서 무료 혈액검사를 통해 남성호르몬 수치가 350ng/dl 이하로 나오는 남성이며, 이들은 90일(3개월)의 임상시험 기간 동안 테스토겔을 무료로 제공 받는다.
(임상문의:410-9276)
송대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6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7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8"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9"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10"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