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공단·심평원에 서비스 혁신 요구
- 김태형
- 2005-01-28 21:21: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강보험 우려 팽배...비정상적 관행 일소할 것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보건복지부가 건강보험공단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대국민 서비스을 혁신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
복지부는 28일 공개한 공문에서 “건강보험재정안정, 보장성 강화 등을 위해 여러 가지 노력했지만 국무조정실 정부평가 및 감사원 건강보험 특별감사에서 많은 지적들이 있었다”고 언급했다.
복지부는 이어 “이로인해 건강보험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팽배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복지부는 따라서 “국민들로부터 신뢰받는 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복무에 있어 비정상적 관행을 일소하는 등 대국민 서비스 혁신방안을 마련하여 차질없이 실행하기 바란다”고 공단이사장과 심평원장에게 요구했다.
김태형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6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7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8"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9"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10"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