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의약단체 요양기관 정보지원 협의
- 정웅종
- 2005-01-30 21: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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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W 구매비용 경감, 정보화 교육지원 등 협의체 운영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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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의원 및 약국 등 요양기관의 정보화 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공동협의체 구성이 본격 추진된다.
30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지난 25일 의약5개단체와 간담회를 개최, 공동협력을 통해 요양기관 정보화지원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이를 위해 올해 심평원과 의약단체 공동으로 '요양기관정보화지원협의회'를 운영키로 하고, 제1차 년도인 올해부터 ▲정보화 지원을 위한 실태조사 ▲정보화 교육지원 ▲전자청구(EDI) 사업자 선정 공동협력 ▲요양기관의 IT교육 기회 제공 사업을 벌여나간다.
심평원 관계자는 "요양기관 정보화는 IT강국으로서 세계적 경쟁력을 갖추고 보건의료산업이 발전하는데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우선 요양기관의 정보제공과 지출경감을 중심으로 지원 범위를 넓혀 가겠다"고 밝혔다.
협의회 구성 의약단체는 의사협회, 병원협회, 치과협회, 한의사협회, 약사회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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