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치료 한방으로’ 한의사 400명 북적
- 김태형
- 2005-01-30 22:41: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개원한의사, 감기 치험례에 큰 관심...대국민 홍보 본격화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의학을 이용해 감기환자를 유치하기 위한 학술행사에 한의사 400여명이 몰렸다.
대한개원한의사협의회(회장 김현수)가 30일 오후 2시부터 서울대 보건대학원 4층 강당에서 개최한 ‘2005 웰빙의 시작, 감기치료는 한방으로’라는 주제의 워크숍이 한의사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한의학을 이용한 감기 치험례를 소개하자 많은 관심을 보였다.
김현수 회장은 “한의사들이 정당하게 면허를 취득했는데로 감기를 치료할 수 있는 환경은 조성돼 있지 않고있다”면서 “대국민 홍보를 통해 감기치료에 대한 한의학의 우수성을 알리겠다”고 말했다.
개원의협의회는 이날 참석한 한의사들에게 ‘우리가족 감기치료는 한방으로’라는 제목의 포스터를 배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6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7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8"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9"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10"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