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약, 약사감시 사전예고 지속실시 요청
- 최은택
- 2005-01-30 22:49: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전청 주관 의약관련 단체 간담회 참석...충남도청도 방문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충남약사회 노숙희 회장은 대전식약청장과 의약관련단체 간담회에 참석, 약사감시 사전예고제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줄 것을 요청했다.
30일 충남약사회에 따르면 노 회장은 지난 27일 오후 대전지방식약청 회의실에서 열린 의약단체 간담회에 참석해 업무협의 등을 논의했다.
이날 신임 문병우 대전식약청장은 '의약품 등 품질모니터링 시스템'과 관련해 2004년도 추진실적을 공유하고 활성화 방안 등을 각 단체와 논의했다. 또 올해 의약품안전관리 시책에 대해 설명한 뒤,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노 회장은 이 자리에서 건의사항으로 사전예고제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줄 것을 요청하고 충남마퇴본부 현판식 등에 대해서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 회장은 이어 전일수 부회장 등과 함께 같은 날 오후5시께 충청남도청 보건위생과를 방문, 이성호 복지환경국장 등을 예방하고 남아시아(해일피해) 재난구호 관련사항과 약사회 자율지도감시에 관한 협조사항 등 약사회 현안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6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7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8"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9"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10"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