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지역 약사회 잇단 정총...사업안 확정
- 강신국
- 2005-02-01 11:11: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안동·청도군약사회 총회 성료...회원위안 회무 다짐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경북 안동시약사회(회장 임무호)는 최근 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 및 예산안 1,972만원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청도군약사회(회장 홍성완)도 정기총회를 열고 복약지도 활성화 방안에 회무를 집중키로 했다.
군약사회는 또 현금영수증 발급, 대체조제 활성화에 대해 논의했다.
경북도약 이택관 회장은 각 총회에 잇달아 참석해 도약 회무에 많은 참여를 당부하고 회원들을 격려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6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7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8"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9"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10"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