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유스토어, 일산 주엽역에 7호점 오픈
- 정시욱
- 2005-02-03 15:16:0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앞서가는 21세기약국 내 입점...각각 30평씩 구성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형 드럭스토어를 표방하고 나선 코오롱이 서울과 수도권역의 가맹점을 급속히 확보해 나가고 있다.
코오롱웰케어(대표 황성철)는 최근 더블유스토어 7호점을 일산 주엽역 인근에 오픈했다. 이번에 개점한 더블유스토어 일산 주엽점은 '앞서가는 21세기 약국'에 위치, 전체 62평 매장에 약국과 더블유스토어가 각각 30평씩 사용하고 있다.
특히 이번 일산 주엽점의 경우 매장 내 어린이를 위한 놀이방 시설을 갖추어 어린이를 동반한 고객들이 안심하고 쇼핑할 수 있도록 했다.
앞서가는 21세기 약국 이철주 약사는 “새롭게 약국을 오픈하면서 더블유스토어의 유치로 기존의 주변 약국과는 차별화된 서비스와 경쟁력으로 비교 우위에 설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더블유스토어는 지난해 5월 성신여대점 오픈을 시작으로 논현, 분당, 일산, 수원 등 현재 수도권 지역에 6개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장 운영을 통해 나타난 문제점들을 분석·보완하고, 소비자 조사를 통해 드럭스토어의 업태를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회사 관계자는 "더블유스토어는 약국이 중심이 된 드럭스토어에 초점을 두고 약사의 취향과 입지특성, 매장규모 등 약국의 특성에 맞는 컨셉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강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 서울과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32개 매장을 열어 총 38개점을 운영할 계획이며, 내년에는 전국적으로 150개 가맹점을 목표로 본격적인 매장 개장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6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7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8"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9"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10"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