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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최고 땅값 약국자리...㎡당 830만원

  • 강신국
  • 2005-02-05 09:30:24
  • 요약
  • 전주시, 올 공시지가 공개...색장동 산 153 ㎡당 500원

전주에서 땅값이 가장 비싼 곳은 ㎡당 830만원을 기록한 고사동 현대약국 자리인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전주시는 올해 개별공시지가 산정결과를 통해 지가가 가장 비싼 곳은 상업지역인 고사동 72-6 현대약국 부지였고 가장 싼 곳은 완산구 색장동 산 153 임야로 ㎡당 500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대비 현대약국 자리는 ㎡당 30만원, 색장동 임야는 ㎡당 50원이 올랐다.

한편 표준지공시지가는 양도소득세와 증여세, 상속세의 기준시가 및 종합토지세, 취득세, 등록세, 국.공유 재산의 대부사용료, 지역의료보험료 산정 등에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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