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대 서울개국동문 "회원·모교발전에 최선"
- 강신국
- 2005-02-06 20:21: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초도이사회 열고 올해 사업계획 등 논의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옥준 회장은 "올 한해도 동문간 친목을 쌓고 끊임없이 공부하자"며 "동문회를 중심으로 약사위상을 높여 나가자"고 당부했다.
이어 우명식, 장종남, 박장자, 홍춘기, 박혜숙 자문위원들의 신년 덕담이 이어졌다.
동문회는 주요회무 및 사업실적보고을 했고 2005년도 사업계힉안에 대해 설명했다. 또 조명금 총무는 숙명 제2창학 선언 10주년 기념행사에 대해 홍보했다.
한편 동문을 위한 강좌도 마련돼 김혜자 동문이 영양학 강의, 정은주 동문이 칼슘에 대해 강의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2"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3전량 수입 의존 '의료용 대마' 국내 품절…"자급화 입법 시급"
- 4시행 100일 넘긴 통합돌봄…약사 역할 확대 지역별 '온도차'
- 5큐로셀 림카토, 암질심 통과…약평위·약가협상 '본게임' 시작
- 6허·평·협 핀테플라, 2차 사업 약제 중 먼저 약가협상 돌입
- 7병원 176곳 노동법 위반 적발…체불임금만 8억원 육박
- 8[특별기고] 데이터가 바꾸는 제약 산업의 미래
- 9정확도 넘어 생산성…딥노이드 생성형 AI 상용화 드라이브
- 10"일차의료 시범사업 철회" 한의사협회장 청와대 시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