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의약품 유통근절 대책회의 15일 개최
- 전미현
- 2005-02-10 22:07:1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도매난립 등 근본적 개선방안 논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부정의약품 유통근절을 위한 관계 대책회의가 오는 15일 오후 3시 의약품도매협회 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번 회의는 식약청 주관으로 의약품 제조와 유통라인에 있는 관련단체대표들과 최근 가짜 노바스크정 및 잔탁정 등 부정& 8228;불량의약품의 유통사례가 잇달아 발생하고 있는데 대한 대책을 마련키 위한 자리다.
식약청측은 이 자리에서 부정의약품 등 유통현황과 문제점 등을 파악해 제시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할 방침이다.
회의참석자는 식약청 의약품안전국장, 의약품관리과장 등과 복지부 의약품정책과장, 도매협회 회장단, 약사회, 제약협회, 수출입협회, KRPIA 등 관계자 들이다.
한편 식약청 관계자는 “영세 도매업소의 난립이 부정의약품 유통의 온상을 만들고 있다”며 이 회의를 통해 부적합 도매업소의 정비쪽에 무게가 실릴 것임을 예고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2"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3노보노디스크 '알헤모' 국내 승인…혈우병 예방옵션 추가
- 4전량 수입 의존 '의료용 대마' 국내 품절…"자급화 입법 시급"
- 5시행 100일 넘긴 통합돌봄…약사 역할 확대 지역별 '온도차'
- 6대웅제약 '크레젓정10/5mg' 일부 시중품목 회수
- 7큐로셀 림카토, 암질심 통과…약평위·약가협상 '본게임' 시작
- 8허·평·협 핀테플라, 2차 사업 약제 중 먼저 약가협상 돌입
- 9병원 176곳 노동법 위반 적발…체불임금만 8억원 육박
- 10일양약품 '도담도담 트리플비타액' 상반기 매출 70% 증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