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제약, GMP공장 증축 200억 투자
- 송대웅
- 2005-02-11 16:22:2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1일 이사회 개최, 정제·캅셀제 대량 생산 위해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경동제약은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자사의 신규 GMP공장 증축 및 기계장치, 설비 투자를 위해 200억원을 지원키로 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11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결정했으며 200억원은 경동제약측의 자기자본대비 23%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회사 관계자는 “투자기간은 내년 2월까지이며 정제 및 캅셀제의 대량생산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송대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2"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3노보노디스크 '알헤모' 국내 승인…혈우병 예방옵션 추가
- 4전량 수입 의존 '의료용 대마' 국내 품절…"자급화 입법 시급"
- 5시행 100일 넘긴 통합돌봄…약사 역할 확대 지역별 '온도차'
- 6대웅제약 '크레젓정10/5mg' 일부 시중품목 회수
- 7큐로셀 림카토, 암질심 통과…약평위·약가협상 '본게임' 시작
- 8허·평·협 핀테플라, 2차 사업 약제 중 먼저 약가협상 돌입
- 9병원 176곳 노동법 위반 적발…체불임금만 8억원 육박
- 10일양약품 '도담도담 트리플비타액' 상반기 매출 70% 증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