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고혈압약 ‘에이스온’ 적응증 확대 고려
- 윤의경
- 2005-02-17 15:50: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솔베이사, 안전형 관상동맥 질환자 사용 허가 시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솔베이 제약회사와 CV 쎄라퓨틱스는 고혈압 치료제인 에이스온(Aceon)의 적응증 확대에 대해 오는 6월 10일까지 FDA가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에이스온의 성분은 페린도프릴(perindopril). ACE 억제제로 분류되는 약물로 심부전이 없는 안정형 관상동맥 질환자에서 심장 원인 사망, 비치명적인 심장발작 위험을 감소시키기 위해 사용하도록 적응증 추가를 시도하고 있다.
에이스온은 솔베이 제약회사와 CV 쎄라퓨틱스가 공동판촉한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6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7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8"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9"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10"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