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원주·합천보건소 연간 소요약 입찰
- 최은택
- 2005-02-21 11:44:3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총6억원 규모...합천 '아모디핀' 등 제네릭 제품 포함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담양·원주·합천보건소가 연간 진료의약품을 입찰한다.
21일 입찰공고에 따르면 강원도 원주보건소는 ‘가나톤’ 외 256종(한방약포함)에 대한 총액단가입찰을 오는 28일 오후3시에 실시한다. 추정가격은 2억3,500만원 상당.
접수마감은 같은날 오후1시까지며, 낙찰업체는 대금청구시 청구액의 1.5%에 해당하는 지역개발공채를 구매해야 한다.
계약기간은 내년 2월28일까지다.(문의: 033-764-3887/741-2562)
경남 합천보건소는 ‘가제트정’ 외 158종에 대한 입찰을 내달 3일 11시에 실시한다. 추정가격은 2억1,800만원 상당이며, 투찰기간은 오는 24일 10시~내달 3일 오전 10시까지다.
경남도 소재 업체로 한정.
합천보건소는 특히 노바스크와 아마릴과 함께 제네릭 제품인 한미약품 ‘아모디핀’, SK제약 ‘스카드정’, 한미약품 ‘그리메피드’, 유한양행 ‘암로핀캡슐’ 등을 입찰품목에 포함시켰다.(문의: 055-930-3681)
담양군보건소도 보건소와 보건지소 등 22개소에서 소요되는 연간소요의약품 입찰을 내달 2일 오후 3시에 실시한다.
구매예정액은 1억9,000만원으로 전남도 소재 업체로 입찰참가가 제한된다.
또 대금청구시 청구액의 1.5%에 해당하는 지역개발공채를 구입해야 한다.(문의: 061-380-395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6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7"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8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9"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