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약 "회원결속 강화 과당경쟁 지양"
- 강신국
- 2005-02-22 09:58: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51회 정기총회-도약사회 50년사 발간식 성료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도약사회는 지난 19일 제51회 정기총회 및 도약사회 50년사 발간기념식을 열고 올해 사업계획 및 예산 등을 의결했다.
백명기 총회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올 한해는 약국간 과다경쟁으 회원간 결속력이 떨어지는 일이 없어야 될 것"이라며 "약국의 대·외 신뢰도가 상승될 수 있는 업무를 추진해 달라"고 집행부에 당부했다.
이택관 회장도 "약국가의 숙원사업인 불용 재고의약품 반품, 회원간의 결속력 강화, 연수교육 및 각종 교육을 통한 약사상구현 등 약사현안에 대해 깊이 있게 대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도약사회는 이어 안건심의를 통해 2004년도 사업 및 예산결산, 회관 확장안, 올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도약사회는 또 약사회사50년사 발간기념식을 성대하게 개최했다.
다음은 총회 수상자 명단이다.
▲대한약사회장 표창패- 조현인, 한주철, 허성일 ▲도지사 표창패- 최재욱, 김지수, 구상찬(시상은 4월 보건의날) ▲우수분회- 안동시약(홍장), 영양군약(청장) ▲경북약사대상- 권중헌(약사회발전부문), 이창우(지역사회봉사부문) ▲지부장표창패- 양원철, 장경오, 이현숙 ▲경북약사회장 감사패- 임성강, 채희재, 김은주, 육상미, 이종우, 최운철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6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7"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8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9"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